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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한마음 봉사회, 농촌 일손돕기 나서
명진 한마음 봉사회, 농촌 일손돕기 나서
  • 농업정책과
  • 승인 2012.11.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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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명진 한마음 봉사회(회장 최무경)가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명진 한마음 봉사회 회원 50여명은 지난 5일 오후 2시 화양면 나진리 소장마을 일원 약 0.3ha의 밭에서 고구마 수확을 도왔다.

시 관계자는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하여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이 많다.”며, “특히, 고구마 수확은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많은 일손이 필요로 하고 있어 이번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인력지원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민간기관・단체를 알선해오고 있다.

농업정책과  배 봉 현  [ 061-690-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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