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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면, 장애인 농가 일손돕기에 나서 ‘훈훈’
율촌면, 장애인 농가 일손돕기에 나서 ‘훈훈’
  • 율촌면
  • 승인 2011.10.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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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면(면장 박철수)이 고령인데다 장애까지 있어 추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돕기에 나서 미담이다.

율촌면은 율촌면 직원 20여명은 다음달 7일 율촌면 조화리 782번지 외 5필지 박선준(70) 씨의 논 0.7ha에 대해 벼 탈곡 후 볏짚을 묶는 작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박 씨는 70살로 고령인데다 한쪽 팔이 없는 장애인으로 벼의 적기 수확을 위해 일손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태다.

박철수 율촌면장은 “어렵게 농사를 짓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일손을 거들어 줌으로써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건설하고 엑스포 4대 시민운동의 봉사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율촌면  박 홍 삼 [ 061-690-7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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