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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생활개선회원들 여수서 농촌체험
천안 생활개선회원들 여수서 농촌체험
  • 농촌지원과
  • 승인 2010.04.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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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돌산읍 대율마을서 돌산갓김치 담기도
    여수시가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의 염원을 담아 지역 특산물 및 농촌전통 테마마을 홍보를 위해 지난 8일 천안시생활개선회원 65명을 초청, 농촌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농촌전통테마마을인 돌산읍 대율마을에서 돌산 갓김치를 직접 담가보는 등 귀중한 경험을 했다.
   이 행사는 농촌체험을 통해 소비자에게 농업·농촌을 알리고 이해시킴으로서 도·농간 화합분위기를 조성하고 도시민의 여가 수요를 농촌으로 유입해 농촌의 소득창출과 활력을 얻기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에는 충남 연기군 생활개선회원 80명을 초청해 돌산 대율마을에서 돌산갓김치 담그기 체험, 마을 특산물인 생갓, 미역, 파래, 고구마, 무, 파, 마늘 등을 직거래했다. 바닷가 산책과 반잠수정 전시관 관람은 덤이었다.
   이와함께 2012여수세계박람회 전시관 관람, 향일암, 오동도 등의 문화탐방과 어시장 둘러보기 등 현장 체험을 했다.
   연기군 생활개선회원들은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와 야간경관, 음식, 문화 등에 매료돼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여수를 다시 찾고 싶다’고 연락을 해왔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로 여수 특산물의 홍보와 농업·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여수의 아름다운 비경 소개. 2012여수세계박람회 홍보를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여수를 찾은 천안시생활개선회원들이 돌산읍 대율마을에서 돌산갓김치를 담가보고 있다.

*** 문의 : 농촌지원과 오경자 690-2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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