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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장 "아쿠아리움 기공, 박람회 성공 확신"
여수시장 "아쿠아리움 기공, 박람회 성공 확신"
  • 박람회지원과
  • 승인 2010.03.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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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쿠아리움 착공 계기 박람회 시설 본격화
   “아쿠아리움 착공식을 계기로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를 확신합니다”.
   오현섭 여수시장은 23일 “그동안 일부 민자유치의 부진으로 우려가 있었으나 이날 아쿠아리움이 착공됨으로써 이같은 걱정을 말끔히 씻어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아쿠아리움과 함께 종사자 숙소인 엑스포타운, 각국 국가원수들이 머무를 호텔 건립 등에 대한 일정도 잡혀 지역민은 물론 전국민들로부터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에 대한 자신감이 확산되고 있다”면서 “아쿠아리움은 2012년 2월께 완공하고, 해양생물들의 정착과 수조안정화를 위한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2012년 5월에 개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박람회 행사기간중 종사자 숙박시설로 사용할 엑스포타운 조성사업은 지난 2월 보상을 마무리하고 종사자숙소가 건립될 1, 2블럭에 대해 지난 11일부터 지장물 철거공사를 시작해 22호(13.7%)를 철거했다”면서 “엑스포타운은 여수시 덕충동 일원에 1단계로 면적 53만2천㎡중 37만8천㎡을 LH공사가 시행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10세대중 행사기간내 종사자들이 거주하는 1·2BL 1,440세대를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700여대의 임시 주차공간을 확보해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오는 5월까지 지장물 철거공사를 완료하고 사업에 본격 착공, 2012년 4월 준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최근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가 고급숙박시설 민자사업계획서 평가결과, (주)대명레저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면서 “구체적인 계약내용이 확정되면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주)대명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 7월 착공에 들어가 2012년 2월까지 완공하고, 2개월 정도의 시범운영을 거쳐 박람회 개막에 맞추어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면서 “절대공기 등 촉박한 일정을 감안해 사업시행자와 협의해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엑스포타운을, 한화건설과 63씨티가 아쿠아리움을, 대명레저산업이 호텔을 짓는 등 민자시설 3대 프로젝트가 모두 가시화된 것은 시민은 물론 전 국민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박람회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문의 : 박람회지원과 배기봉 690-70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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