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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울마루전시실 '한국 근현대미술 걸작 展'
예울마루전시실 '한국 근현대미술 걸작 展'
  • 김정선 기자
  • 승인 2019.10.07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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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12월22일까지
GS칼텍스 예울마루 전시실에서는  한국 근현대미술 걸작전 이 열리고 있다.이당 김은호의 승무를 설명하는 도슨트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관람객
GS칼텍스 예울마루 전시실에서는 한국 근현대미술 걸작전 이 열리고 있다. 고암 이응노의 문자추상
 

GS칼텍스 예울마루 전시실에서는한국 근현대미술 걸작 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유화, 한국화, 조각, 미디어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작가의 시대정신과 예술을 한자리에 모았다.

1전시실은 역사 속 예술혼이 깃든 작품들로 조선 최초 여성 화가인 나혜석에서부터 민중미술의 전설이라 불리는 오윤, 유영국, 장욱진, 구본웅, 김환기 등의 작품이 전시됐다.

2전시실은 광범위한 표현기술과 다채로운 방법론을 구현한 작품들로 미디어 아트의 아버지 백남준, 그림만큼이나 화려하고 비극적인 삶을 산 천경자, 권진규, 이대원등 창작의 열정을 독창적으로 변화시켜 전통과 현대의 맥을 잇는 작품들이 전시 됐다.

3 전시실은 전통산수화의 발전과 현대적 계승을 볼 수 있는 작품들로 박생광, 소정 변관식, 운보 김기창, 청천 이상범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예울마루 전시실에서는한국근현대미술과 대표 작가들을 새롭게 조망하고 예술에 대한 이해를 한층 북돋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시는 1222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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