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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 아웃렛 입점 추진' 여수시관광특구계획안 논란 보도 관련 해명
'박람회장 아웃렛 입점 추진' 여수시관광특구계획안 논란 보도 관련 해명
  • 관광과
  • 승인 2014.09.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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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내용
○ ‘14. 9. 12. 16:28 CJ아라방송
   - 쇼핑시설 부재와 핵심 앵커시설 부족이 관광특구 약점으로 지적됐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아웃렛 입점이 필요하다는 내용임.
   - 여수시는 확정단계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박람회장에 아웃렛 입점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포함된 보고서를 조만간 전남도에 제출할 예정임.
   - 사실상 여수시가 박람회장 아웃렛 입점을 추진하고 있는 모양새, 지역상인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찬반 논란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임.

□ 사실관계
○ 용역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용역 최종보고회 PT자료에 관광특구 지정을 위한 여수박람회장 사후활용 대안으로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앵커(핵심)시설 도입안을 제시하였음.  
○ 앵커시설 종류로 면세점, 아웃렛, 카 지 노, 컨벤션, 해양복합센터가  제시 되었음.
○ 본 보고(2014. 9. 12)자료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내용 보완을 위해 “용역 일시 정지 요청(2014. 9. 13)” 상태임.(추후 확정단계 거쳐 전남도 제출 예정)
○ 여수시 관광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용역은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용역기관의 대안제시 내용일 뿐 우리시의 의견이 반영된 내용이 아님.
○ 최종보고회에서 참석 위원들이 용역사 대표에게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도록 주문한바 있으므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용역결과를 확정할 계획임.

담당자 : 관광과 한상범(☏061-659-3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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