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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장, AVE 총회 및 사라고사 폐막식 참가
여수시장, AVE 총회 및 사라고사 폐막식 참가
  • 박람회지원과
  • 승인 2008.09.0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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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까지 해외 홍보활동 … 추석 뒤로한 채 프랑스 파리행
   오현섭 여수시장이 제3차 AVE총회 및 사라고사 박람회 폐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8박 10일 일정으로 8일 오전 프랑스 현지로 출국했다.
   8일 여수시에 따르면, 오현섭 여수시장, 박정채 시의회 의장, 박람회지원단장 등 9명으로 구성된 방문단 일행은 프랑스 라로셀, 스페인 사라고사,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차례로 방문한다.
   방문단 일행은 현지시간으로 8일 오후 9시께 프랑스 파리에 도착, 9일 오전 라로셀시로 이동해 마리나 및 항만시설 등 도시기반시설을 시찰하고 요트 박람회 전야제에 참석한다.
   10일 오전에는 요트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고, 점심때는 라로셀시장 주최 오찬에 참석 해 라로셀시와 여수시의 우호 교류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11일부터 14일까지는 AVE 총회 및 사라고사 박람회 폐막식에 참석,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홍보하고, 사라고사 박람회의 성과를 비교분석, 여수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기간중 오현섭 여수시장은 12일 오후 6시 50분부터 사라고사 파라닌포 대학에서 열릴 심포지엄의 토론자로 나서 여수를 소개하고, 박람회 준비 상황을 연설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는 빈센터 곤살레스 로세르탈레스 BIE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되며, ‘새로운 세기를 위한 박람회, 도시의 도전과 가능성’을 주제로 2010상하이 박람회, 2015밀라노박람회, AVE 회원 도시 대표가 토론자로 나선다.
   또, 사라고사 박람회 폐막식이 열리는 14일 오후 9시 사라고사 Palais des Congress에서 BIE기 인계인수식이 열린다. 여기서 오시장은 BIE기를 인수받는다.
   오시장 일행은 15일부터 16일까지 사라고사와 프랑크푸르트를 차례로 방문 박람회 개최지의 사후 활용 실태를 점검한 후 17일 귀국한다.
   한편, AVE는 EXPO 개최도시 및 개최 지역간 협의체로서 ▲과거 EXPO개최지와 미래개최지의 유대 유지, ▲ EXPO 개최 이후 전개되는 상황에 대한 아이디어 교환, ▲미래 개최 EXPO에 대한 각종 제안과 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제공 : 박람회지원과 서채훈(69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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