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점검보고회 내일 모레

- 18일 목포시청 의회시민의 방, 19일 순천시청 소회의실

2008-03-17     체육지원과
   여수를 비롯해 전남 일원에서 올 10월 개최될 제89회 전국체전 추진상황 점검보고회가 18일, 19일 잇따라 열린다.
   16일 여수시에 따르면 전국체육대회 시군 추진상황 점검보고회가 서부권의 경우 오는 18일 오후 2시 목포시청 의회시민의 방에서, 동부권은 19일 오후 같은 시각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와함께 전남도의원 초청 전국체육대회 준비상황 보고회가 19일 오전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열린다.
   이와관련 여수시는 오현섭 시장을 비롯해 관련부서 간부들이 추진상황을 매일 점검하는 등 전국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개․폐회식과 주요 경기가 열리는 여수시의 경우 이날 현재 메인 스타디움으로 사용될 진남경기장 개․보수 공사가 목표공정의 29%수준에 이르고 있다.
   육상준비운동장 조성 및 트랙정비는 목표공정의 51%로 망마경기장의 경우 트랙정비 공사가 착공됐다. 기타 진남야구경기장 기존 시설물 철거와 기초 콘크리트 타설, 진남체육관 보수공사를 시작했다.

 


***자료제공 : 체육지원과 690-2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