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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맞아 경로당에 건강음식 전달
말복 맞아 경로당에 건강음식 전달
  • 주삼동
  • 승인 2012.08.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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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경로당 14개소에 건강음식 제공

주삼동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동욱, 부녀회장 김도현)에서는 지난 7일 말복을 맞아 최양수 주삼동장과 함께 관내 14개 경로당을 방문해 여름철 보양음식인 오리고기와 수박 등 복달임 건강음식을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떡과 잡채 등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남·여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원들은 “복날을 맞아 복달임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우리 부모님께 음식을 대접한 것처럼 기쁘고 뿌듯하다.”고 입을 모았다.

최양수 주삼동장은 “무덥다고 집안에만 계시지 말고 가까운 박람회장을 방문해 여러 전시관과 각종 공연을 보시는 것도 건강회복과 기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주삼동   정세정  [ 061-690-2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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