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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 속에 봉사로 보낸 휴일
뙤약볕 속에 봉사로 보낸 휴일
  • 광림동
  • 승인 2011.07.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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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진남청년회, 무더위 속에 연등천 환경정화작업 펼쳐
고향선후배로 구성된 친교단체의 회원들이 무더운 뙤약볕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광림동에 따르면 광림진남청년회원(회장 김옥규)과 광림동직원 등 20여명은 지난 17(일)일 예취기 2대와 낫 등을 동원해 진남초등학교 앞에서 문예회관 앞까지 연등천 1.5㎞구간에서 풀베기 작업 등 환경정화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08:30부터 시작된 환경정화작업은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 속에 진행됐다.

회원 김경윤씨는 “덥고 힘들지만 하고나면 보람도 크다.”며 “앞으로도 연등천 조성 등 내 고장 발전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무동 관계자는 “회원중에 일부는 봉사활동을 위해 타 지역에서 온 회원들도 있다.”며 “연등천 풀베기를 비롯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로하는 등 해마다 어김없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광림동 최철웅(6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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