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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수 소호동 볍씨틔우기 손길 바빠
사진-여수 소호동 볍씨틔우기 손길 바빠
  • 공보담당관실
  • 승인 2008.05.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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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소호동 볍씨틔우기 손길 바빠

 


지난 5일 전남 여수시 소호동 논 풍경. 마을주민들이 품앗이로 모였다. 날씨가 화창해 볍씨 틔우기에 그만이다. 옛말에 ‘오금이 바빠야 먹고 산다’고 했다. 바쁜 손놀림과 허리 놀리기가 만만치 않으나 올 풍년 농사를 생각하면 마음은 벌써 흐뭇하다.

*** 자료제공 : 공보담당관실 김동일 690-2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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