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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박람회 앞두고 국제교류 활성화
여수시, 박람회 앞두고 국제교류 활성화
  • 박람회지원과
  • 승인 2011.02.1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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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와 공무원 교환근무…우호도시 늘려

여수시가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450여일 앞두고 국제자매도시를 확대하고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일본 가라츠시 공무원인 코우다 히로키씨를 초청한데 이어, 이달 10일에는 조경호 팀장을 가라츠시에 1년간 파견하기로 했다.

국제자매도시에 파견된 공무원은 많은 외국인이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시청·여행사·학교 등과도 교류 협력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여수시로 파견된 외국 공무원은 박람회 기간 중 자국민을 안내하고 양 도시의 상호 발전을 위해 협조하게 된다.

시는 올해 영어권과 중국어권 국가와의 공무원 상호 파견근무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미국 어바인, 독일 하노버 등 5개국의 도시와도 교류를 확대할 계획으로 이르면 5월초 거북선대축제 행사기간 중 우호도시 의향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금년 거북선대축제기간 중에는 국제교류도시의 날을 지정하여 국제자매우호도시 시장과 대표단, 예술단을 초청하고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현재 여수시는 세계 9개국 13개 도시와 자매·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문의 : 박람회지원과 김옥평(690-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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