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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덴마크·프랑스, 여수박람회 참가통보
그리스·덴마크·프랑스, 여수박람회 참가통보
  • 박람회지원과
  • 승인 2011.01.0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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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개국 참가 결정 … 100개국 유치목표 조기달성 할 듯
그리스·덴마크·프랑스 등 유럽 3개국이 2012여수세계박람회 참가를 공식 통보해 왔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는 2010년 12월에 그리스·덴마크·프랑스 3개국이 참가를 통보해옴에 따라 참가통보국이
77개국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작년도 유치목표 70개국을 초과달성한 것으로, 최종 100개국 유치목표도 2011년도 안에 조기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프랑스는 국제박람회기구(BIE) 본부가 소재한 곳으로 국제박람회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해 왔으며, 역대박람회에서 여러 차례 우수전시관상을 수상한 바 있어 아직 참가 결정을 하지 않은 국가들의 참여결정을 앞당기고 박람회 전시수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참가국들은 박람회장내에 건설되는 국제관에 전시장을 배정받아 박람회 주제와 관련된 전시연출을 하는데, 주요 국가들의 박람회 참가 결정이 속속 조기에 이뤄지면서 전시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는 참가 통보국이 일정수준을 넘어섬에 따라 올해는 참가미결정국 중 주요 선진국, 대륙별 주요국을 중점유치대상국으로 선정, 집중적으로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살아 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을 주제로 2012년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3개월간 여수신항 일대에서 열리는 여수세계박람회는 100개국 참가 및 800만명(해외55만명 포함)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 : 박람회지원과 장동구(69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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