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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10년 창의제안 발표회 가져
여수시, 2010년 창의제안 발표회 가져
  • 기획예산담당관실
  • 승인 2010.11.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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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박람회 성공개최와 행복도시 여수건설 다짐


여수시는 지난 9일 오후 2시에 시청 회의실에서 2010년도 제안자와 시정창의단, 청와대 어린이기자단, 전남대학교생, 국소장과 직원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0년 우수제안 시상 및 발표회를 가졌다.

발표회는 김충석 시장과 정인화 부시장의 ‘여수박람회 성공개최와 여수비전’이 담긴 현수막 하강식으로 시작됐다.

시는 ‘상상하라, 그리고 실행하라’를 주제로, ‘우리가 꿈꾸는 FUN FUN한 직장’을 부주제로 정해 창의제안 31점을 전시해 선보였고, 김충석 시장은 우수제안자 17명과 다수제안자 3명에게 상장, 부상, 감사패를, ‘08년 제안자 2명에게 마일리지 포상금을 각각 수여하고, 축하말씀과 함께 지속적인  창의활동을 당부했다.

이날 우수제안자 수상은 동상 1명, 노력상 16명으로, 이 중 ‘교량명칭 부여규정 제정’을 제안한 박형욱(공무원)이 동상과 부상 100만원을 받았으며, 시민제안자 공문택은 ‘진남관 주차장 운영 개선방안’으로 노력상과 부상 10만원을, 그 외 16명의 노력상 수상자에게도 각각 10만원씩 부상금이 지급됐다.

또한 이번 발표회는 점수미달로 불 채택된 창의제안을 직원이 직접 심사해서 뽑은 ‘패자부활전 프로그램’을 운영해  3점의 노력제안을 시상했다.

이날 우수제안 발표는 국소별로 제출한 업무개선 창의 우수제안 4점과  전남대학교 정민배 부학생장이 ‘싸이클 록’을, 시정창의단 백민수의 ‘오동도 방파제길 관광자원화’와 송안수의 ‘기후보호 대응방안’이 발표됐다.

특히 이날 청와대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 중인 한려초 김라연 어린이외 4명이 참석해 김충석 시장님과 인터뷰에 이어 ‘2012여수세계박람회 어린이 홍보대사로 위촉 어린이도 여수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5분 자유발언으로 제안해 참석자들 모두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김충석 여수시장은 “아이디어, 상상의 힘은 세계를 이끄는 원동력”이라고 강조하고, “이번 2010.창의제안 발표회 역시 시민과 공무원 모두의 잠재된 상상력과 지식 경험을 거대한 국제해양관광 레포츠수도 건설로 이어지는데 하나로 모아지는 아이디어 통로”라고 말했다.

여수시는 아이디어 숙성제도에 이어, 공무원들의 끼와 상상력을 발산할 ‘여니생각 수니제안’ 창구를 개설, 활발한 창의활동의 장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 기획예산담당관실 조수현(690-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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