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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석시장, 상해에서 여수박람회 이색홍보 ‘눈길’
김충석시장, 상해에서 여수박람회 이색홍보 ‘눈길’
  • 박람회지원과
  • 승인 2010.11.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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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AVE총회 및 폐막식에 참가한 김충석 여수시장이 여수박람회의 이색적인 홍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여수시는 31일 상하이 박람회 폐막에 따라 차기박람회 개최지 여수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김충석 여수시장이 여수박람회 이미지로 디자인 된 홍보용 재킷을 입고 식장에 입장해 외국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시장이 현지에서 착용하고 다니는 이 재킷 앞면에는 여수박람회 심볼과 로고문구가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 마스코트인 여니수니와 박람회 로고, 개최기간 등을 합성해 디자인 했다.

김 시장은 2012여수세계박람회 붐업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에서 출국할 때부터 이 재킷을 입고 중국 현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박람회 개최도시 시장이 참가하는 AVE총회에서 김충석 여수시장은 ‘엑스포가 도시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마친 뒤, 총회에 참가한 36개국 시장들에게 이 재킷을 선물로 증정했다.

또 중국 내 항저우, 양저우, 샤오싱, 리수이, 웨이하이시 등 자매·우호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도시를 순방하면서도 이 재킷을 입고 교류활동을 펼치며, 자매도시 시장에게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김충석 여수시장은 “상하이박람회가 막을 내리면서 그 열기를 여수로 끌어들이기 위해 재킷 착용을 구상하게 됐다.  ”적은 돈으로 이보다 더 좋은 홍보가 없을 것”이라며 “각국에서 AVE총회 및 폐막식에 참가한 주요 인사들에게 선물로 준 이 옷이 박람회 참여 붐을 조성하는데 크게 한몫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문의 : 박람회지원과 장동구(690-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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