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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무원들 열린토론회 시정참여 확대
여수시 공무원들 열린토론회 시정참여 확대
  • 총무과
  • 승인 2008.03.2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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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애칭 공모를 위한 도시정체성 정립 방안’ 주제 놓고 토론
   2012년 세계박람회 개최도시 여수시 공무원들이 토론문화 조성과 시정참여 확대를 위한 열린 토론회를 열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여수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24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의 애칭 공모를 통한 도시정체성 정립방안’을 주제로 3월중 시정연찬 열린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열린토론회는 최봉춘 경영기획실장의 회의 진행 아래 다양한 직급의 패널들이 참여, 토론회를 이끈다.
   패널은 임병영 도시디자인과장을 비롯해 곽영오 문화예술과 문화예술담당, 조경두 어업생산과 자원조성담당, 조민수 율촌면 민원봉사담당, 이은철 공원녹지과 직원, 김희신 수도행정과 직원, 최윤모 중부민원출장소 직원, 서은영 율촌면 직원 등이 참여한다.
   이날 열린토론회는 시 기획담당의 주제발표에 이어 패널들의 지정토론, 방청객들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열린토론회를 통해 시의 다양한 이미지 형성 요소를 조화시켜 대표성과 정체성에 기초한 대표 이미지를 모색함으로써 ‘지방의 시대’, '문화의 시대', ‘국제화 시대’에 맞는 브랜드 슬로건 개발의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시정목표와 시정구호, 지역특성, 시 심볼 등 시 정체성에 영향을 미치는 제반 요소는 있으나 현 시점상 통일되고 차별화된 이미지가 없는 상태임을 감안, 보다 적극적인 ‘여수 애칭’ 공모를 통한 도시정체성 정립방안 모색에 머리를 맞댈 계획이다.
   시 총무과 관계자는 “세계박람회라는 긍정적인 여건이 마련돼 있는 상황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정체성 정립은 시급한 실정”이라면서 “공무원들이 우선 열린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토론문화 정착과 함께 시민들의 참여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총무과 강행숙 690-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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