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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들, ‘바다의 녹색성장’을 말한다
세계 석학들, ‘바다의 녹색성장’을 말한다
  • 세계박람회조직위
  • 승인 2010.07.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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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세계박람회 아젠다 ‘블루 이코노미’ 국제세미나…22일 롯데호텔
   해양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의미하는 ‘블루이코노미(Blue Economy, 신해양 녹색경제)’를 논의하고,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적인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원회)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김학소)과 공동으로 2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여수세계박람회의 비전, Blue Economy’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조직위원회 김근수 사무총장은 환영사에서 “오늘날 세계는 기후변화, 자원·에너지 부족 등 인류사회가 당면한 공동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해양의 잠재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해양을 주제로 하는 여수세계박람회는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Blue Economy를 핵심기조로 설정했다”고 강조했다.
   미국 해양대기청 과학기술자문위원회 데이빗 플루하티(David. L. Fluharty) 의장은 주제 발표에서 오바마 정부의 통합해양정책(Integrated Ocean Policy)을 토대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국의 블루이코노미 정책을 소개하는 한편, 한국과의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세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블루이코노미의 개념과 실천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여수세계박람회의 주제와 콘텐츠를 강화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 문의 : 세계박람회조직위 임태훈(02-740-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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