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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래산을 푸르게 푸르게 시민나무심기 운동
마래산을 푸르게 푸르게 시민나무심기 운동
  • 공원녹지과
  • 승인 2008.03.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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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까지 운동기간 설정 적극 실천
   전남 여수시가 오는 4월30일까지 범시민 나무심기 운동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시민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13일 여수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지 가시권인 마래산 등 16개소 110ha에 가시나무 등 8종 16만그루의 조림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 경제적 환경적으로 보다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나무심기의 붐을 조성하기위해 제63회 식목일을 앞당겨 박람회 개최부지인 덕충동 마래터널 입구에서 오는 21일 시청직원 및 시민, 기관단체와 함께 1천여명이 참여해 박람회 개최시기에 꽃을 볼 수 있는 협죽도 등 7천그루를 심기로 했다.
   또 시민나무심기 일환으로 20일에는 ‘시민엑스포 꽃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여서동 해양수산청 뒤 광장에서 동백 등 4종 1만5천그루의 나무를 시민에게 나눠준다.
   특히 꽃과 숲이 어우러진 아름답고 건강한 산림환경조성을 위해 특정수종의 꽃나무를 집단으로 심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으로 새롭게 디자인하기위해 마래산 꽃나무단지 조성, 진례산 진달래 심기, 고락산 벚꽃길 조성, 구봉산 동백숲 조성 사업을 지난 2006년부터 중점 추진해 오고 있다.
   시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이곳에 조성된 꽃나무는 박람회 개최지 여수의 경관을 뽐낼 수 있음은 물론 여수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공원 녹지과 최석원 690-2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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