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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위한 행복나눔 해피콜 봉사센터 운영
장애인위한 행복나눔 해피콜 봉사센터 운영
  • 사회복지과
  • 승인 2008.03.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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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10일부터 장애인 이동편의 적극 도모
   2012년 세계박람회 개최 도시인 전남 여수시가 장애인과 함께하는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이달 10일부터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행복나눔 해피콜 봉사센터’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행복나눔 해피콜 봉사센터’는 장애인 콜 차량 운행을 하고 있다.
   시는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는 중증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행복나눔 해피콜 봉사센터를 기존 장애인 리프트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장애인단체에게 위탁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여수지회와 (사)전남신체장애인복지회 여수지부 등 2개 단체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행복나눔 해피콜 봉사센터’ 장애인 콜 차량은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탄체 탑승할 수 있도록 탑승장치와 휠체어 고정 장치를 갖추고 전동시트를 장착해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대상은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중증 장애인이며, 차량은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하고 1인이 1일 3시간 이내, 월 10회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무료이다.
   이용신청은 도서지역을 제외하고 행복나눔해피콜 봉사센터(652-5841, 691-4449)로 사전 예약 신청하면 된다.
   시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시는 현재 2대의 차량을 운행중이지만 차후 수요와 이용실태 등을 점검한 후 점진적으로 휠체어 리프트 차량을 늘려 장애인들에게 교통이용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라고 전했다.

 

 


*** 자료제공 : 사회복지과 김철호 690-20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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