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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박람회장내 한국관 개관식 참석 등 일정 소화
상하이박람회장내 한국관 개관식 참석 등 일정 소화
  • 박람회지원과
  • 승인 2010.05.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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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대표단, 강동석 조직위원장, 오현섭 여수시장 등
   2010상하이박람회가 1일 개막한 가운데 정부대표단과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 오현섭 여수시장 등이 상하이박람회장내 한국관 개관식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1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상하이박람회장내 한국관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정부대표단과 강동석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장, 오현섭 여수시장, 주중 한국대사, 상하이총영사, 코트라 사장, 무역협회 사장, 한국상회 임원 및 교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개관식 테이프 커팅을 한 뒤 한글 자모로 입체감을 살린 2층 규모의 한국관을 둘러봤다.
   한국관은 출입문이 따로 없다. 서울의 지형을 300분의 1로 축소해서 만든 1층에는 강이 있고 산도 있다. 전형적인 한국의 모습이다. 2층은 7개 전시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첨단 그래픽 기법인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청계천의 복구 이전과 이후모습을 비교해 보여주는 대형 스크린이 이색적이다.
   오 시장과 시민참관단은 이어 중국관과 일본관, 독일관, 사우디관 등을 둘러봤다.
   이에앞서 오 시장은 지난 29일 국민전세기 편으로 상하이 도착한 뒤 30일 상하이엑스포 조직위 주최로 열린 공식 환영만찬에 이어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 각국 주요 대표들과 환담을 통해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알리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오현섭 여수시장(사진 왼쪽서 두 번째)이 1일 개막한 상하이박람회장내 한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 문의 : 박람회지원과 배기봉 690-7073, 현지 주경종 010-2916-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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