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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시 적량 파종으로 못자리 병해 예방
볍시 적량 파종으로 못자리 병해 예방
  • 기술보급과
  • 승인 2010.05.0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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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농업기술센터 농사철 맞아 주문
    여수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벼 농사철을 맞아 “벼 육묘상에서 발생하는 병해를 예방하고 고품질 쌀을 생산하려면 친환경농법과 관행농법에 따라 볍씨를 상자에 적정량을 파종해야 튼튼하고 건강한 묘로 키울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이어 “볍씨 소요량은 10a당 4~5kg이면 충분하며 볍씨를 뿌리는 적정량은 저농약 이상 친환경농업을 하는 농가는 상자당 100g을 뿌리고, 관행농업을 추진하는 농가는 상자당 100~120g을 뿌리고 어린모를 심을 농가는 상자당 200g씩 파종하면 된다”고 언급했다.
   모를 키우는 기간은 친환경농업을 하는 농가는 40일 이상 묘를 기르고 관행농업을 하는 농가는 중모기준으로 1모작은 30~35일, 2모작은 25일가량 기르는 것이 적당하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농법과 관행농법에 따라 볍씨를 상자에 적량을 파종해야 밀파에 따른 병해를 예방하고 튼튼한 모를 키워 농약살포량과 노동력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 문의 : 기술보급과 오정열 690-2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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