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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의 소홀함도 있을 수 없다
한 치의 소홀함도 있을 수 없다
  • 기반조성과
  • 승인 2010.04.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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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섭 시장, 세계박람회장서 오전 현장간부회의
   ‘한 치의 소홀함이 있을 수 없습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를 준비중인 여수시가 이달에도 어김없이 박람회 부지 조성 공사장에서 현장간부회의를 진행했다.
   오현섭 여수시장을 비롯한 여수시 주요 간부공무원과 박람회 관련 부서 직원 20여명은 이날 오전 7시30분 여수시 덕충동 엑스포타운 부지 인근 전망대에서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가졌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항간에 ‘박람회장 조성사업이 늦어지고 있다’, ‘사업비가 축소됐다’, ‘숙박시설이 부족하다’는 등의 얘기가 있으나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이는 사실이 아니다”면서 “벌써 아쿠아리움 기공식과 함께 자산유원지 고급호텔 기공식, 여기에다 엑스포타운 부지 주택 철거공사도 상당부분 진척돼 가고 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특히 “최근 박람회 관련 감사원 감사발표가 있었으나 이는 지난해 10월 상황으로 올 4월 현재 시점으로는 대부분 개선된 상황”이라고 일축하고 “고급숙박시설에 대한 민간투자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안심해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과정에서 한 치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공직자를 비롯해 여수시민 모두 합심해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자”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밖에 “박람회장인 여수신항내 어선은 선적항인 국동항으로 조속히 이주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다해달라“고 관련부서에 주문했다.
   이달 현재 전시관 등 핵심기반시설이 들어서는 박람회장 부지는 지장물 철거 공사가 마무리중이고 주제관은 오는 9월, 국제관은 오는 11월 착공된다.
   바다전시장인 Big-O는 오는 7월 착공될 예정이다.
   여수시는 매월 한 차례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SOC확충과 지역 현안과 관련된 현장에서 시장과 부시장, 주요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간부회의 갖고 문제점 해소 위주의 토론회를 갖고 있다. 
   14일 오전 여수시 덕충동 엑스포타운 부지 인근 전망대에서 열린 여수시청 4월 현장간부회의에서 오현섭 여수시장(오른쪽)이 관련 부서장에서 엑스포타운 부지조성과 관련해 뭔가 지시하고 있다.
*** 문의 : 기반조성과 이재태 690-2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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