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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씨 소독으로 키다리병 등 병해충 방제 철저
볍씨 소독으로 키다리병 등 병해충 방제 철저
  • 농업기술센터
  • 승인 2010.03.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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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농업기술센터 농사철 맞아 당부
   여수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벼 농사철을 맞아 볍씨소독을 통해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등 종자를 통해 전염되는 병해충을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기농 또는 무농약 인증을 받은 농가는 60℃의 물에 볍씨 종자를 10분 동안 담궜다 꺼내 찬물에 담그는 온탕침법을 이용하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키다리병의 경우 97%까지 방제가 가능하다.
   저농약 인증이나 관행농법은 볍씨발아기를 이용해 물 20ℓ에 살균제 10㎖와 살충제 20㎖를 잘 혼합하고, 여기에 종자 10kg을 넣어 30~32℃에서 24시간 동안 담근 후 꺼내 사파이어 20㎖(1천배액)나 아리스위퍼 40㎖(500배액)에 48시간 침지후 씻지 않은 상태에서 싹틔우기를 하면 된다.
   볍씨발아기가 없는 농가는 물 20ℓ에 종자소독용 살균제 10㎖와 살충제 20㎖를 잘 혼합하고, 여기에 종자 10kg을 넣어 48시간 동안 담근 다음 사파이어 20㎖(1천배액)이나 아리스위퍼 40㎖(500배액)에 48시간 침지후 씻지 않고 싹틔우기를 하면 종자전염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설명했다.

*** 문의 : 농업기술센터 임채영 690-2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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