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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 채소 직접 길러 농촌 체험한다
도시민 채소 직접 길러 농촌 체험한다
  • 농촌지원과
  • 승인 2010.03.0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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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농업기술센터 체험농장 8일부터 사흘간 선착순 모집
   ‘도시민, 채소 직접 길러 농촌을 체험한다’.
   여수시농업기술센터가 도시민들이 농사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건전한 여가 선용은 물론 농업인에 대한 이해와 애농심을 함양하기 위한 도시민 체험 농장 운영 참가자를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모집한다.
   체험 농장의 위치는 여수시 주삼동 석창사거리에서 걸음으로 5분내에 있는 주삼동 833-4번지. 면적은 모두 2천783㎡(842평)이다. 참가자 1호당 8평 내외를 분양받는다. 참가대상은 여수시민으로 100명을 선착순이다.
   신청방법은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해신청서를 교부받아, 작성 후 접수하면된다.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ysagr.go.kr)에 게재된 신청안내문 및 읍면동에 발송한 신청홍보 공문을 참고하면 된다.
   체험 농장 재배작목은 봄에는 열무, 쌈채소이다. 가을에는 김장 배추와 무 등을 공동재배한다. 농사를 처음 짓는다 해도 농업기술센터에서 파종과 재배기술 지도를 해줘 별 어려움이 없다. 참가비는 가구당 2만원씩 납부한다.
   도시민 체험농장은 적은 비용으로 채소를 직접 가꾸어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원예활동을 통한 정서 순화 및 자녀들의 자연체험학습장으로도 각광을 받아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문의 : 농촌지원과 이경평 690-2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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