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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친환경 택지개발 녹색생태도시로
여수시 친환경 택지개발 녹색생태도시로
  • 공영개발과
  • 승인 2010.01.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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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천지구 공원 녹지면적 비율 다른 시보다 높아
   여수시가 친환경 택지개발로 사람과 자연이 공유하는 녹색 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24일 여수시에 따르면 웅천택지개발지구 공원 녹지면적은 다른 지자체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조성되고 있다. 택지면적 280만㎡가운데 공원녹지 면적은 90만2천㎡으로 32%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화성 동탄 24%, 성남 분당 19%, 광주 수완 22%보다 훨씬 높은 비율이다.
   웅천지구 생태하천은 자연형 개울로서 길이 2천826m, 폭 12~14m 규모다. 1단계로 올해까지 850m를 완성하고 나머지 1천976m는 2, 3단계로 나눠 2012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웅천 생태터널은 잘린 고락산과 망마산을 연결해 생태를 복원하고 등산과 산책 등 시민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상부 생태복원 통로는 길이 82m, 폭 20m다.
   웅천 해변친수공원은 천혜의 가막만을 활용해 택지개발 매립호안에 해변을 조성, 사계절 자연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친수공간은 길이 360m, 폭 60~100m이다. 편의시설로는 샤워장과 화장실, 야영장, 주차장, 음수대가 있으며 공원시설로는 송림과 초정, 잔디광장, 그늘쉼터 등이 마련돼 있다.
   여수시는 이와함께 자전거도로를 확충해 녹색교통도시로의 탈바꿈을 꾀하고 있다.
   웅천택지개발지구 자전거도로의 경우 올해 7천283m를 완료하고 2, 3단계로 나눠 1만6천725m는 오는 2012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문의 : 공영개발과 690-7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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