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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 총력 다할터
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 총력 다할터
  • 기획예산담당관실
  • 승인 2010.0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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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섭 여수시장 2010년 신년사 통해 다짐 밝혀 - “시민 여러분과 함께 국제도시 여수 힘차게 건설”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를 통한 국제도시 여수 건설의 꿈을 실현하기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달려 나가겠습니다“
   오현섭 여수시장은 4일 “올해 시정의 화두를 ‘희망과 실천’으로 정했다”며 “지난해 11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여수세계박람회장을 비롯해 직․간접 시설들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경인년 새해는 박람회 준비계획 실행 2년차로 곳곳에서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 박람회장과 엑스포타운 부지 조성공사, 각종 전시관 등 시설물 건축공사 등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건으로 시민의 자발적 참여정신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시민 자원봉사자 6만명 양성을 목표로 '자원봉사 메카' 여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세계박람회 성공개최를 통한 국제도시 여수를 건설을 위해 6대 역점 시정으로 ▲엑스포 경제권 중심도시 건설 ▲기후보호 국제시범도시 구축 ▲남해안을 선도하는 국제해양관광레저도시 건설 ▲문화예술 창조도시 만들기 ▲교육․복지 선진도시 구축 ▲시민참여 창의도시 육성 등을 제시했다.
   엑스포 경제권 중심도시는 남해안 도시들을 엑스포 경제권으로 광역화하고 여수시가 그 중심 기능을 담당한다는 의미로, 상호 여객항로 개설을 비롯해 산업, 관광, 물류, 인적자원 연계 등을 통해 공동번영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오 시장은 중심기능 담당을 위한 방안으로 그동안 지역경제의 큰 축이었던 수산업, 여수산단의 중화학공업과 함께 첨단해양연구산업, 문화관광산업 등 미래형 신성장 동력산업의 적극적인 발굴, 육성을 강조했다.
   기후보호 국제시범도시 육성은 여수가 지구 살리기의 핵심도시가 되겠다는 것을 선포한 것으로 이미 여수에서 유치가 확정된 세계해양ㆍ기상학합동기술위원회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면서 2012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대한 여수 유치전을 펼친다는 것.
   오 시장은 2012년 당사국 총회 여수 유치를 위해 시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 여수를 포함한 광양만권과 경남 하동, 남해 등 영호남 시민사회단체까지 나섰다며 여수유치에 큰 동력을 얻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국제해양관광레저도시 건설은 아름다운 다도해 등 여수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하고 특히 이순신 장군 등 역사적 인물과 연계한 역사유적 복원과 개발, 관련 역사이야기 발굴 등을 통해 실현해 나갈 것을 밝혔다.
   또 문화예술 창조도시 건설은 도시경쟁력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문화가 부상한데 따른 것으로 오 시장은 특히 최근 GS칼텍스가 사회공헌사업으로 문화예술공원 '예울마루'를 착공한데 대해 감사의 뜻을 거듭 나타내고 세계인이 찾는 명소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오 시장은 배움은 무한하고 우리가 바라는 사회는 더불어 잘사는 사회라며 교육ㆍ복지 선진도시 구축 취지를 설명하고 특화된 교육을 통한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저소득층 생활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및 자활기회 조성 등을 말했다.
   오 시장은 “모든 시정의 중심에는 여수시민이 있다”며 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시정을 펼칠 것을 거듭 강조했다.

*** 문의 : 기획예산담당관실 김용우 690-2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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