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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삼일동, 추석맞이 소외계층 위한 나눔행렬 ‘훈훈’
여수시 삼일동, 추석맞이 소외계층 위한 나눔행렬 ‘훈훈’
  • 여수시 공보담당관
  • 승인 2021.09.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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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을 맞아 여수시 삼일동에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렬이 이어져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이웃들에게 훈훈함을 주고 있다.

■ ㈜와이엔텍, 삼일동 취약계층 위해 1,000만 원 상당 후원금품 전달

와이엔텍은 지난 14일 삼일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20kg 60포와 함께 여수시상품권 500(1만 원권), 200만 원의 후원금, 1,000만 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전달했다.

와에엔텍 박용하 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나눔의 취지를 밝혔다.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 상당 후원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는 지난 13일 삼일동주민센터에 2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해 추석명절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백종연 이사장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독거노인 분들이 더욱 외롭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 먼저 보살펴 드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지원 취지를 설명했다.

삼일동주민센터(동장 차주민)는 이날 후원받은 상품권을 저소득 독거노인 40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코리아월드써비스(), 삼일동 취약계층에 라면 157박스(400만 원 상당) 기탁

같은 날 코리아월드써비스()도 삼일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157상자(4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경로당 20개소,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137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월드써비스() 김완식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함께 나누고 돌아보며 소외된 사람이 없는 따뜻한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서원 D&C()신기주택조합(회장 김민권), 라면 50상자 기탁

지난 9일 서원 D&C()(대표 정헌)와 신기주택조합(회장 김민권)에서 삼일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

서원디앤씨() 정 헌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된 사람 없이 모두 풍성한 추석을 보내셨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라면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취약계층에 전달해 이웃의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차주민 삼일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을 보태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후원해주신 물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삼일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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