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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 당부”
여수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 당부”
  • 여수시 공보담당관
  • 승인 2020.11.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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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월 사이 집중적으로 발생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겨울철에 식중독이 빈발하게 발생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관리와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13일 밝혔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 하였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이다.

 

주로 11월에서 2월 사이 겨울철에 집중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 되면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그 외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굴 등 수산물은 되도록 익혀 먹고,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사회 복지시설, 다중이용시설, 집단 급식소와 음식점 등에서 위생관리에 철저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거듭 당부했다.

 

▲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겨울철에 식중독이 빈발하게 발생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관리와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13일 밝혔다.
▲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겨울철에 식중독이 빈발하게 발생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관리와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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