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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1년 표준지공시지가 조사 본격 시작
여수시, 2021년 표준지공시지가 조사 본격 시작
  • 여수시 공보담당관
  • 승인 2020.10.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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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담당 감정평가사와 간담회…내년 2월 결정‧공시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표준지 담당 감정평가사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 조사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표준지 담당 감정평가사 10명과 담당 공무원 6 등이 간담회를 통해 표준지공시지가의 정확한 조사산정을 논의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인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는 기초자료다.

 

2021년도 여수지역의 표준지는 4947필지로 10월부터 조사를 시작해 내년 2월 결정공시하게 되며, 이를 토대로 내년도 개별공시지가 25만여 필지에 대해서 상반기에 조사를 착수한다.

 

시 관계자는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 15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표준지 담당 감정평가사 10명과 담당 공무원 6명 등이 간담회를 통해 표준지공시지가의 정확한 조사‧산정을 논의하고 있다.
▲ 지난 15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표준지 담당 감정평가사 10명과 담당 공무원 6명 등이 간담회를 통해 표준지공시지가의 정확한 조사‧산정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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