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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 정비 추진
여수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 정비 추진
  • 여수시 공보담당관
  • 승인 2020.09.0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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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부터 12월말까지 안내시설물 61,618개 전수조사…현재 72% 완료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올해 4월부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일제조사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주소 사용의 편리성과 정확한 도로명주소 사용을 돕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8,998, 기초번호판 1,512, 건물번호판 51,095, 지역안내판 13개로 총 61,618개이다.

 

현재 목표량의 72% 조사를 완료했으며, 12월말까지 전수 조사를 완료하고 정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 “시민들께서도 내 집 앞에 설치되어 있는 건물번호판 등이 훼손, 망실되지 않도록 안내시설물 관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주소 사용의 편리성과 정확한 도로명주소 사용을 돕기 위해 올해 4월부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사진은 부영3단지 사거리에 설치된 도로명판)
▶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주소 사용의 편리성과 정확한 도로명주소 사용을 돕기 위해 올해 4월부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사진은 부영3단지 사거리에 설치된 도로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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