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2 15:39 (화)
여수시, 휴가철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주의 당부
여수시, 휴가철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주의 당부
  • 여수시 공보담당관
  • 승인 2020.08.06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먹고, 칼‧도마 등 조리 기구는 구분 사용해야…”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음식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3년간(‘17~’19)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환자는 여름철(8~9)에 전체 환자(597)70%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은 주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으면 발생할 수 있고, 구토, 복통,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인다.

 

시는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신선한 어패류를 구매하여 신속히 냉장 보관 (5이하) 만성 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지 않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기 조리 시 수돗물에 깨끗이 씻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 먹기, 식재료주방기구는 세척소독하기, 도마 구분 사용하기, 보관온도 준수하기(냉장 5이하, 냉동 18이하) 6가지 실천 사항을 항상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 여수시보건소
▲ 여수시보건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