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2 15:39 (화)
여수시 시전동 붕괴위험 주택, 4개 단체 힘 모아 ‘새단장’
여수시 시전동 붕괴위험 주택, 4개 단체 힘 모아 ‘새단장’
  • 여수시 공보담당관
  • 승인 2020.08.04 14: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YS건설, 시전동주민자치위원회, 삼려환경, 나눔가족봉사단 참여

 

 

담장에 금이 가고 노후로 장마철 붕괴 위험에 처해있는 시전동의 한 노후주택이 716일부터 82일까지 4개 단체가 힘을 모아 새단장을 마쳤다.

 

지난달 22YS건설(대표 김신남)은 건설 장비를 동원하여 노후된 담장을 안전하게 철거하였으며, 시전동 주민자치회위원(위원장 송재열) 10여명은 웃자란 향나무를 제거하고 철거한 담장 폐기물 및 주변 정리를 도왔다. ()삼려환경(대표 장정근)은 대형화물차를 지원해 폐기물을 수거와 운반 처리로 담장 쌓기 사전 준비 작업이 마무리했다.

 

이어 8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여수나눔가족봉사단(단장 홍중철) 30여 명이 휴일을 반납한 채 시전동을 찾아 주택보수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날 작업에 필요한 벽돌 및 시멘트, 모래, 페인트 등 500여만 원 상당 건축자재는 회원들이 기부한 회비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회원들이 재능 기부로 담장 쌓기 및 미장, 금이 간 외벽 보수작업, 페인트칠 등으로 집수리를 마쳤다.

 

김정오 시전동장은 한 마음 한 뜻이 모이면 어떠한 어려운 일도 극복할 수 있음을 여러분의 선행으로 다시 한 번 느꼈다, “직장일과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각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담장에 금이 가고 노후로 장마철 붕괴 위험에 처해있는 여수시 시전동의 한 노후주택을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4개 단체가 힘을 모아 수리하고 있다.
▲ 담장에 금이 가고 노후로 장마철 붕괴 위험에 처해있는 여수시 시전동의 한 노후주택을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4개 단체가 힘을 모아 수리하고 있다.
▲ 담장에 금이 가고 노후로 장마철 붕괴 위험에 처해있는 여수시 시전동의 한 노후주택이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4개 단체가 힘을 모아 새단장을 마쳤다.
▲ 담장에 금이 가고 노후로 장마철 붕괴 위험에 처해있는 여수시 시전동의 한 노후주택이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4개 단체가 힘을 모아 새단장을 마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