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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에서 커피를 마신 경험 / ギャラリーにてコーヒーを飲んだ経験
갤러리에서 커피를 마신 경험 / ギャラリーにてコーヒーを飲んだ経験
  • 다나까도모요
  • 승인 2020.07.21 0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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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도 시민기자 활력분과의 정기모임을 가졌다. 여서동의 '한국가나'식당에서 냉면을 먹었다. 더운 날에 냉면이 더 좋은 법이다. 요즘은 장마 기간이라 다소 시원한 날씨에 아쉬웠지만 어느 식당보다도 양이 많아서 만족스러웠다. 만두를 입구 옆에서 파는 걸 사와서 같이 먹는 것도 좋다. 만두를 찔 때 생기는 수증기 때문에 건물 안보다 밖에서 조리하는 게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기자님 제안으로 후식 커피를 신기동에 있는 갤러리에 가서 마시기로 했다. 필자는 원래 밖에 잘 안 나가는 주부라서 이렇게 한국 분과 어울리는 것도 그렇고 여기저기 모르던 곳에 가는 기회가 돼서 특별하다. 개인이 하는 갤러리에 간 건 처음이었다. 요즘 코로나 대책으로 여기도 주소 성명을 적게 돼 있었다. 손을 소독하고 들어가 보니 바로 하얀 피아노가 눈에 띄었다.

갤러리 '노마드'에서 지금 하고 있는 전시회는 김진, 양경렬, 윤상윤, 이승구 4명 작가의 선택적 친화라는 그룹의 무료전시이다. 724일까지 하고 있다. 이 모임의 전시회가 3번째이고 양경렬 작가 출신이 여수이기도 한단다. 언제나 미술작품은 동심이 돼서 보게 되는데 전부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어떤 작품은 유머러스한 표현이 보여서 미소가 나오고, 어떤 건 강하고 개성 있는 색상이 매력적이었다.

커피는 안쪽 뜰에서 마셨는데 거기에는 작은 분수 물이 졸졸 흐르고 있고 소리가 좋았다. 화려하지 않지만 차분한 분위기가 좋았다. 관장님 호의로 전에 한 전시회의 책자를 받았다. 책도 보고 기자님의 취미로 그린 그림도 보고 담화했다. 작품 앞에서 커피를 마실 수도 있었겠지만 안 그래도 재미난 경험을 했다.

 

※ 본 기사는 '다나까 도모요' 외국인 기자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번역 등에 있어 다소 미흡한 점이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7でも市民記者活力分科定期会合をしたヨソ韓国カナ食堂冷麺べた冷麺がもっといものだ最近梅雨期間なので多少涼しい天気残念だったがどこの食堂よりも満足した餃子っているのをって一緒べるのも餃子じる水蒸気建物より調理するのはくないとった

ある記者提案食後のコーヒーをシンギにあるギャラリーにってむことにした筆者によくない主婦なのでこうして韓国うのもそうだがあちこちらなかった機会になって特別個人がしているギャラリーにったのはめてだった最近のコロナ対策でここも住所氏名くようになっていた消毒してるとすぐいグランドピアノがえた

ギャラリーノマドで現在している展示会ジンヤンギョンリョルユンサンユンリスングの4作家選択的親和というグループの無料展示724までしているこのグループの展示会3回目ヤンギョンリョル作家故郷がヨスでもあるのだそうだいつも美術作品童心になっててしまうのだが不思議でおもしろかったある作品はユーモラスな表現えてみがうかびある個性的色合いが魅力的だった

コーヒーは中庭んだのだがそこにはさな噴水がチョロチョロとれていてかった派手ではなくいた雰囲気かった館長好意以前した展示会冊子をもらったたりまた記者趣味いてたりして談話した作品でコーヒーをむことも出来ただろうがそれでもおもしろい経験を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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