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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삼일동, 올해로 12회째 ‘상암천 살리기’ 나서
여수시 삼일동, 올해로 12회째 ‘상암천 살리기’ 나서
  • 여수시 공보담당관
  • 승인 2020.07.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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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참게‧메기 치어 방류, 청결활동 등 캠페인 전개
▲ 지난 5일 열린 제12회 상암천 살리기 캠페인에서 권오봉 여수시장을 비롯한 참가자 들이 메기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
▲ 지난 5일 열린 제12회 상암천 살리기 캠페인에서 권오봉 여수시장을 비롯한 참가자 들이 메기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

 

여수시 삼일동이 상암천의 자연생태 복원을 위해 앞장섰다.

 

삼일동에 따르면 지난 5일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상암천 살리기 캠페인이 삼일동 연합청년회(회장 홍중철) 주최로 열렸다.

 

삼일동 연합청년회원을 비롯해 자생단체 회원, 여수산단 기업 관계자, 주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암천에 참게 치어 1만 마리와 메기 치어 1천 마리를 방류하고 상암천 5구간을 이동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권오봉 여수시장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의 쾌적한 삶을 위한 생태복원에 큰 관심을 피력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홍중철 삼일동 연합청년회장은 매년 상암천 살리기에 동참하고 계신 분들과 기업에 감사드린다,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상암천의 생태 복원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암천 살리기는 상암천의 생태복원을 위한 행사로 삼일동 연합청년회를 주축으로 주민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매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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