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7-13 08:09 (월)
아침을 여는 무슬목의 어부
아침을 여는 무슬목의 어부
  • 방길자
  • 승인 2020.05.15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 514() 여수의 일출 시간이 526분이었는데요.

바다생선이 가득한 황금어장을 담아 오고 싶었지만 짙은 해무에 헛걸음만 하고 돌아 왔습니다.

어둠 속에서 어망을 살피는 어부의 일상이 여수의 아침을 마중하고 있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