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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따라서 자전거를 찾는 모험 / 桜に沿って自転車を探す冒険
벚꽃 따라서 자전거를 찾는 모험 / 桜に沿って自転車を探す冒険
  • 다나까도모요
  • 승인 2020.04.01 08: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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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오후, 꽃구경도 하고 여수랑자전거로 바람을 쐬러 외출했다. 처음의 계획은 버스로 여수여고 앞에 가서 꽃구경하며 길을 내려갔다가, 시외버스터미널 건너의 키오스크가 있는 여수랑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리고, 전라선 옛 철길공원을 여천 쪽으로 가볼까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서시장에서 윗길 버스를 타야 하는 걸 깜빡 잊어서 아랫길 버스를 타고 말았다.

인터넷에서 예습을 하고 갔고, 키오스크에서 일일 대여를 하는 건 쉬울 줄 알았다. 그런데 오래 기다려도 인증번호가 휴대폰에 안 왔다. 같이 간 아들이 또 다른 일일권 구매라는 방법을 찾어서 수속해봤는데 어디에 문의하라는 창이 떠서 결국 빌릴 수 없었다.

왜 오림동으로 갔냐면 여수진남체육공원에서 토, 일요일에 자전거 무료대여 하는 둘째 방법이 있어서였다. 거기의 전화번호가 필자에게 없어서 직접 갈 수밖에 없었다. 운동장 앞에 갔는데 조용했고, 여수시 자전거연맹의 문이 닫혀 있고 원래 안내간판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이때 아들이 오동도 앞에서 빌리는 2인용 자전거를 타러 가자고 말했다. 이미 많이 걸어서 다리가 무거웠지만 언젠가 타 보자고 궁금하기도 했으니 동의했다.

진남체육공원에도 벚꽃이 많다. 꽃을 가까이 볼 수 있어서 기쁘지만 나무가 더 커야 멋있을 것 같았다. 역시 충민로의 큰 나무가 더 좋다. 보도에까지 가지가 나와 있고 터널처럼 보이는 화려함이 좋다. 공원 가운데의 주차장에서는 소년들이 농구를 하고 있고 무대에서는 사물놀이 연습을 하는 아이들이 있었다. 장애인체육센터도 휴업이었다. 북 소리를 들으면서 공원을 뒤로 했다.

시외버스터미널 건너에서 333번 버스를 기다리는 중 여수랑 자전거를 밀고 육교를 건너오는 아가씨들을 봤다. 키오스크에서 빌리는 걸 도와달라고 해 볼까 망설였지만 그건 다음에 도전하자고 오동도에 가기로 했다. 버스 창에서 충민로 벚꽃길을 구경했다. 필자는 길을 내리면서 구경하기가 좋지만 구경꾼들은 길을 올라가는 사람이 더 많았다. 차로 가니까 금방 지나가는 게 아쉽다. 그런데 333번 버스는 벚꽃축제를 하던 오동도로를 지나간다. 오동도 입구에도 벚꽃이 꽤 많다. 4곳의 벚꽃을 쑥 지나가며 봤지만 이것도 재미난 경험이었다.

기분이 좋아지고 가만히 있기 힘든 봄이니 오동도에는 관광객이 많았다. 자전거를 빌리러 가는 사이에도 여수랑을 타는 사람들을 봤다. 2인용 자전거는 1시간에 만원이다. 아들이 앞에 타고 들뜬 마음으로 출발했다. 우선 오동도로 들어가기로 했다. 사람이 많아서 입구에서 1시간에 들어갈 팀을 정하고 있다는 정보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냥 진입할 수 있었다. 이 시국에 오동도 동백열차는 운행을 안 하고 있었다. 보행자는 높은 곳을 걷고 자전거는 전용도로가 있어서 더 안전해졌다.

자전거 뒤에 타는데 손잡이가 낮고 왠지 중심 잡기가 좀 어려웠다. 어느 정도 갔다가 앞뒤를 바꿨다. 앞은 여전히 조심스럽지만 덜 힘들었다. 오동도 끝에 있는 등대까지 갔다. 분수를 안 하고 있어 조용했는데 보트를 타는 여성들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앞바다에 또 제트스키를 즐기는 단체가 나타났다. 40대 정도인가 수없이 지나갔다. 따뜻한 낮의 바닷바람은 상쾌했다. 동백꽃으로 만들어진 A4 사이즈 정도의 하트모양을 봤다. 다음은 여수항 주변을 들렸다. 여기에는 해양경찰 실습함 견학을 할 수 있었는데 이것도 없어졌다. 거기를 2바퀴 하면 1시간이 다 됐다.

자전거로 다리 운동을 더 해서 그런지 다리가 꽤 가벼워졌다. 아들은 의자가 너무 딱딱하다고 불평했지만 자전거를 많이 탈 수 있어서 즐거워했다.

 

※ 본 기사는 '다나까 도모요' 외국인 기자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번역 등에 있어 다소 미흡한 점이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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