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5 16:46 (금)
방문객 발열체크로 여수 코로나19 지역 유입 막는다
방문객 발열체크로 여수 코로나19 지역 유입 막는다
  • 방수윤
  • 승인 2020.03.05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달 29일 여수에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여수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주요 길목인 공항, , 여객선터미널, 버스터미널 등에서 발열감지 카메라를 이용해 방문객 체크활동을 하고 있다.

4일 오전에 여수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내린 한 승객은 순천을 다녀오는 중이다.순천터미널에서는 발열검사소가 없었는데 여수에 오니 발열카메라 체크가 시행되고 있어 다름을 느꼈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발열 등 증상이 있을 경우 1339 ,  여수시 보건소(061-659-5630~4)에 연락해 상담할 수 있다. 여수시 보건소와 여천전남병원 선별진료소로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