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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확실한 건강법, 걷기
소소하지만 확실한 건강법, 걷기
  • 김정선 기자
  • 승인 2020.01.13 0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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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庚子年)새해가 밝았다. 건강을 위해 누구나 운동을 결심하지만 연 초 차가운 날씨다. 하지만 추운 겨울에도 운동하는 법이 있다.

 

해뜨기 전보다 해가 뜬 후에 하는 것이 좋고,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사이가 가장 적합하다, 준비운동과 정리운동도 필요하다. 10분정도로 길게 하는데 실외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집안에서 5분정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밖에 나가 5~10분 더 준비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대전바로세움병원 관절센터 김경훈 원장의 말을 헬스 조선에서는 적고 있다.

운동 시에는 보온에 신경써야한다. 특히 땀 흡수가 잘 되고 통풍이 잘 되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가장 위에 방풍복을 입는 것이 좋다. 운동중 더위를 느껴 외투를 벗을 때 갑자기 체온이 떨어지기 쉬워 감기에 걸릴 위험이 있다.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이다. 따라서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노약자, 임산부 그리고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을 포함한 거의 모든 이들이 하기 쉬운 운동이며,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 및 체지방률을 감소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새해에는 모든 시민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은 올리고 체중은 내려 건강한 한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년 1월 8일 소호 해안 도로를 따라 소호동동다리까지 걷다보면 걷기의 건강효과, 칼로리 소비효과, 건강 거리등을 표시해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에 도움을 주고있다.
2020년 1월 8일 소호 해안 도로를 따라 소호동동다리까지 걷다보면 걷기의 건강효과, 칼로리 소비효과, 건강 거리등을 표시해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에 도움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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