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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드 루지테마파크
유월드 루지테마파크
  • 황승미
  • 승인 2019.10.14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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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 영화의 한 장면을 재현해 놓음
킹콩 영화의 한 장면을 재현해 놓음

 

날씨도 화창한 2019년 10월 11일

모처럼 일터를 벗어나 요즘 핫하게 또오르고 있고, 다녀온 분들이 아낌없이 칭찬을 하는 유월드를 다녀왔다.

맨처음 도착했을 때 눈에 띈 것은 영화의 한 장면같은 킹콩이 보였고, 아래서 위로 올라가는 리프트, 바이킹이 시선을 사라잡아 감탄이 절로 나왔다.

여기저기 공룡조형물과 바이킹이 기분을 설레게 한다
여기저기 공룡조형물과 놀이기구들이 보여 기분을 설레게 한다

 

눈에 즐거움을 담고 점심시간이 되어 먼저 푸드코트서 식사를 했는데, 타놀이공원같은 바가지 요금은 없었고,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즐거운 식사시간이었다.

식사를 마친 후, 2층 루지탑승장으로 가서 안내원으로부터 안전유의사항을 듣고 출발한 루지를 탔다.

예전에 내가 운전했던 전통썰매 느낌이 났는대, 가슴이 확 트이면서 스릴도 있었다.

도착하면 리프트를 타고 다시 탑승장으로 갈 수 있어 재탑승할 수 있고, 아니면 실외에 있는 자이드롤, 바이킹, 흔들그네 등 놀이시설들을 즐기면 되었다.

또한, 실내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파크가 있어 남녀노소, 가족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다.

더불어 옆에는 호텔도 있어 여수를 찾는 관광객에겐 숙박과 식사, 즐길거리가 한자리에 있으니 더욱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든다.

여수의 관광이 잘 되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도 잘 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즐거움이 필요한데, 앞으로도 이곳처럼 많은 사람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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