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21 14:19 (목)
생기있고 활발한 북울림 '2019 동동북축제'
생기있고 활발한 북울림 '2019 동동북축제'
  • 김정선 기자
  • 승인 2019.10.07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5일, 6일 선소 JC와 용기공원 일원에서 열려

  2019년 10월 5일과 6일 선소 JC공원과 용기공원 일원에서 <동동 북 축제>가 열렸다.

  전문 아티스트와 시민 2000여명이 부영3단지 사거리에서 선소, 용기공원까지 행진하면서 연주와 퍼포먼스를 펼치는 거리북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식, 시민 프린지 공연,   마스터클래스(현대), 스페셜 버스커 공연, 마스터클래스(전통), 학생 드럼경연대회, 각종 타악기와 전자음악이 어우러진 동동한마당이 피날레를 장식했다.

행사장내에스테이크, 샌드위치, 꼬치등을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 여수, 순천, 고흥, 보성, 하동, 광양 남 중원 홍보부스의 동동 푸드존, 어린이상설인형극장, 패밀리키즈부스의 동동 키즈존,전통놀이, 페이스 페인팅, 북 판소리의 동동 체험존 거리에서 펼쳐지는 동동퍼포먼스존등은 산책 나온 관광객,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기에 충분했다.

(drum)은 가장 오래된 악기로 손이나 막대기 따위로 쳐서 소리를 내는 타악기다.

우리나라 악기 중에서 북의 종류는 매우 많다. 그중에서 흔히 쓰는 북은 삼현육각연주에 쓰이는 좌고, 행진음악에 쓰이는 용고,북춤에 쓰이는 교방고, 불교의식에 쓰이는 법고, 소고춤을 출 때 쓰이는 소고, 판소리 장단에 쓰이는 소리북,농악에 쓰이는 매구북등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