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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음의 조화, 2019 한여름밤의 음악회
감미로운 음의 조화, 2019 한여름밤의 음악회
  • 김정선 기자
  • 승인 2019.07.31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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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여수시립합창단,소호동동다리에서열려

여수시는 지난 725일 저녁8시 소호동동다리 제1광장에서 여수시립합창단 2019 한여름밤의 음악회<Rhapsody of summer night>를 무료 공연했다.

2019년7월 25일 저녁8시 소호동동다리에서 여수시립합창단의 한여름밤의 음악회가 열렸다. 문혜준이 창작곡 여수섬이야기중에서 오동도.至高至純 동백꽃사랑을 부르고 있다  음악이 찰싹이는 바다물살처럼 감미롭다.
2019년7월 25일 저녁8시 소호동동다리에서 여수시립합창단의 한여름밤의 음악회가 열렸다. 문혜준이 창작곡 여수섬이야기중에서 오동도.至高至純 동백꽃사랑을 부르고 있다 음악이 찰싹이는 바다물살처럼 감미롭다.

  시립 합창단은 이날 첫 번째 무대에서 하화도의 봄 풍경화(꽃노래),신비의 섬, 추도와 사도(옛날옛적에), 오동도(동백꽃사랑), 함께걷는 비렁길(비렁길 친구), 만선의 꿈(거문도 뱃노래등 창작곡 여수섬 이야기를 합창했다.

  이어 시민들의 귀에 익숙한 영화써니중에서(Sunny), 영화접속중에서(A Lover’s Concerto)를 여성중창으로 들을 수 있었다.

  세 번째 무대는 애니메이션라이온 킹의 삽입곡(Hakuna matata),뮤지컬 이순신중에서 (나를 테워라)의 묵직한 남성중창을 만날 수 있었다. 네 번째 무대에서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수록된 그룹 퀸의 명곡들이 더해졌다. 특별출연한 해금 연주와 판소리 춘향가중에서쑥대머리를 편곡해 다채롭고 화려한 무대가 되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수산, 산업도시에서 관광 제일 도시로 나가고 있다. 더불어 예울마루, 장도 예술의 섬에 이서 시립 박물관을 건립하고 있다. 이순신 관광브랜드를 확립하고 나아가 여수시를 문화도시로 조성중이니 음악 즐기고 행복하고 건강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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