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18 13:14 (금)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라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라
  • 고성림
  • 승인 2019.06.21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하게 소통하고 표현하는법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가장 사랑 받는 스타강사 김지윤 !

다양한 관계 안에서 보다 건강하게 소통하고 표현하는 법을강의하였는데, 진남 문에회관을 가득 시민이모여있어 그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

주요저서로는 사랑하기 좋은날,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라, 직장생활도 연애처럼 외 다수의 작품이 있다.

말하는 화법을 공격 게이지를 장착하고 하지말자

호소하는 게이지로 바꾸어서 말하면 단일 메시지로 말 못했던 우리들이 조금은 부드럽게 대화할 수있다.

이중 메시지는 생활이 힘들어진다.

사랑하는 사람은 무한하지않고 유한함으로 사랑으로 대화를 풀어 가도록 노력하자

인간은 자신의85%의 행복을 자신과 연관된 곳에서 얻는다.

싸움은 나쁜가?

패거리싸움과 규칙이 있는싸움 스포츠에서 격투기처럼 규칙을 가지고 싸우는것처럼 언어도 규칙을 세워 언쟁하면 서로 이해할 수있다.

경청하는 사이사이 웃음이나오고 공감가는 사실들이 강의내용에 묻어 나왔다.

초두 언어를 잘 사용하자

우리 이쁜이 그만할까?

우리 이쁜이 조금만하자

사랑하는 명수오빠 나가

그리고 꼭 나갈때는 말을 하고 나가자" 나 갔다 올께" 주변 환경을 바꾸어야 할때는 돌아올수 있는 여지를 남기고 나가자

싸울 때는 자녀를 끌어 들이지 말자

이런 저런 사례를 들어가며 현실에 우리가 말을 생각없이 하는데 서로 상처를 받고

힘들어하는데 전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를 조금만 생각하면서 하면 사회가 밝아질 것 같다.

가족 간의 대화도 부드러워 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