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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마을 요양원의 훈훈한 어버이날 행사
진달래마을 요양원의 훈훈한 어버이날 행사
  • 김정선 기자
  • 승인 2019.05.08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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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민예총, 입소어르신과 가족등 참석
5월6일 진달래 마을 요양원 2019 어버이날 기념식 어버이 크신 은혜 넓은사랑에 참석한  여수 민예총 국악위원회의 가야금병창이 공연되고 있다.
5월6일 진달래 마을 요양원 2019 어버이날 기념식 어버이 크신 은혜 넓은사랑에 참석한 여수 민예총 국악위원회의 가야금병창이 공연되고 있다.

여수시 진달래 마을 요양원(원장 신미경)에서는 지난 201956일 어버이날 행사어버이 크신 은혜, 넓은 사랑을 성황리에 개최 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여수지부의 시민과 함께하는찾아가는 문화 활동‘’진달래마을에 새봄이 왔네라는 주제로 요양원 입소 어르신과 가족들, 직원, 인근 마을시민, 삼일 중학 자원봉사자가 참석해 어버이 은혜와 경로 효친의 미덕을 기렸다.

 

1부에서는 여수시 리코더 어머니회 반주에 맞춰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아로마 핸드 마사지, 민예총의 시낭송, 드럼 퍼포먼스, 대금연주 ,가야금 병창, 판소리, 설장구등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25회 나도 가수다! 진달래 노래자랑에서는 초대무대로 진달래 마을 직원이 함께하는 레크 댄스, 드림 섹스폰 동호회의 연주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추억 만들기 사진관(민예총 사진 위원회),광목 그림그리기(민예총 미술위원회),보청기(오티콘)체험관, 추억의 먹거리 (붕어빵, 감자튀김, 식혜)체험부스는 참석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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