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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생활을 위한 디지털 경영
행복한 생활을 위한 디지털 경영
  • 이기자 기자
  • 승인 2019.01.16 08: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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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다양한 활용

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위 대한민국이다. 어차피 사용해야 하는 기기라면 다양한 기능을 알고 현명하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 2019115일 화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상공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디지털 문화와 스마트폰 활용에 관한 강의가 있었다. 여성문화회관 강사협의회 정신출 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교육이다.

▲'행복한 생활을 위한 디지털 경영'을 주제로 강의하는 정신출 강사 ⓒ이기자

"우리가 언제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했을까요?”라는 물음으로 강의를 시작한다. 2007년 애플사의 스마트폰 출시를 시작으로 사용 역사가 벌써 12년이다. 재미있게 기기를 이용한 만큼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사람과 사회도 함께 변화하는 시대다. 정서적으로 아날로그를 추구하는 어르신 세대도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많다.

▲디지털 컨버전스 강의자료 ⓒ이기자

BMW는 자동차 이름만 있는 게 아니다. 디지털 문화에서의 정보통신을 의미한다. 빅데이터(Big Date), 모바일(Mobile), 웨어러블(Wearable)을 일컫는.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독감을 예측할 수 있고 자살을 예측할 수 있으며 특히 의료분야에서의 활용 등 강력한 스마트 시스템 안에서 우리는 생활한다. 개인도 디지털 문화 속에서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 앱(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편익을 누리고 있다.

▲열중하고 있는 청강생의 모습 ⓒ이기자

우리는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통해서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기반을 통해서 의사소통, 정보공유, 인맥확대 등 다양한 관계를 유지한다. 유튜브와 카카오톡이 대표적인 시스템이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서 바람직한 집단지성을 형성하고 국민청원, 시민청원 등을 통해서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갈 수도 있다. 지향하는 SNS의 순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 기본 기능 강의자료 ⓒ이기자

스마트폰은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관심이 없거나 사용법을 모르기 때문에 한정된 기능만 이용할 뿐이다. 굳이 스마트폰을 소유해야 할 이유가 없는데도 대부분 갖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기기 활용 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모르면 바보가 될 수밖에 없다. 정신출 강사는 디지털 문화와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 활용에 대해서 친절하고도 재미있게 교육했다. 앞으로 심화 교육이 이어진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

▲친절하게 강의 중인 정신출 강사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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