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3-02 14:31 (화)
나도 기자다!!
나도 기자다!!
  • 김미선
  • 승인 2019.01.09 17: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내기 시민명예기자의 각오

‘시민과 시정의 소통메신저’

8일 여수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여수시 시민 명예기자단 위촉식 에서 권오봉 여수시장님의 인사말씀
8일 여수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여수시 시민 명예기자단 위촉식 에서 권오봉 여수시장님의 인사말씀

 

8일 여수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여수시 시민명예 기자단 위촉식 및 교육이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주부명예 기자단에서 시민 명예기자단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좀더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의 시민들로 구성되었답니다.

선발된 시민명예기자들은 오래전 부터 활동해 온 명예기자37명과 신규 명예기자23명 총 60명으로 2020년 12월 말까지

'거북선 여수(http://news.yeosu.go.kr)를 통해 '여수 알리기'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일이 반이면 알리는 것이 반' 이라는 시장님의 인사말씀 그 만큼 정책홍보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피력하시는 모습에서  명예기자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낄 수 있다

 

60개의 여수의 새로운 그림 !!

 60명의 시민명예기자 ! 세상에나 이렇게 많다니!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하지만 바꿔 생각하면  60개의 시선으로 그려질 여수가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해 집니다.

권오봉 여수시장님께서 직접 위촉장을 박상희 명예기자 께 수여하는 모습입니다.
권오봉 여수시장님께서 직접 위촉장을 박상희 명예기자 께 수여하는 모습입니다.

 

 

60명의 명예기자가 소통, 활력, 으뜸, 창조,행복이라는 5개 분과로 팀을 짜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위촉식과 더불어 시민명예기자가 갖춰야할 기사 취재 및 작성 능력을 배양하는 교육을 함께 했답니다.

예전에는 선배기자가 새내기 기자에게 경찰 서장 집무실의 문을 발로 차고 들어가서 인터뷰를 하도록 시켰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저는 시장님 집무실을 발로 차고 들어가야 하는것일까요?

선배님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