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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산림사업 부산물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
여수시, 산림사업 부산물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
  • 아름다운 여수
  • 승인 2018.12.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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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산림부산물 13톤 사회복지시설 7곳 전달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올해도 산림사업 부산물을 사회복지시설에 땔감으로 제공했다.

땔감 전달은 지난 18일 신월동 나무은행에서 열린 ‘2018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이뤄졌다.

시 산림과 공무원과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20여 명은 이날 산림부산물 13톤을 복지시설 7곳에 전달했다.

숲가꾸기 사업 등 각종 산림사업을 추진하면 다량의 산림부산물이 발생한다. 시는 부산물을 매년 복지시설에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하고 있다.

산림부산물 수집은 산림재해와 산불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시 관계자는 “산림사업 부산물이 버려지지 않고 땔감으로 사용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18일 여수 신월동 나무은행에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지난 18일 여수 신월동 나무은행에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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