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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선소 문화재 야행' 여민동락
'2018 선소 문화재 야행' 여민동락
  • 김정선 기자
  • 승인 2018.09.18 13: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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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915()나라문화 연구원 주관으로

  여수대표 문화재인 선소에서 야간 색다른 문화재 체험 기회를 제공한

  ‘2018 생생(生生)문화재 체험. 승리의 백성의 바다 여민동락(民同樂)‘이 열렸다.

  주요 프로그램은 허윤정 트리오의 버스킹과 조성욱마술사의 멋진 공연, 충무공 이순신 ×퀴즈, 수군 나무칼 만들기, 팽이 만들기, 전통 등 만들기, 슈링글스 만들기,

  진남관 내림나루에 있는 용두모양 석고 방향제 만들기등 문화재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중에는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대장간, 굴강, 세검정 탐방하기 등이 있었다.

 선소 가는 길에는 초롱불을 밝혀 아름다운 밤길의 흥취를 더했다.

   여수시는 생생문화재사업으로 여수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충무공 아순신장군의 나라사랑 정신, 리더쉽, 효등 우리문화유산의 의미외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9월 15일 늦은 6시 2018생생문화재 여민동락이 열리고 있는 선소에서 부모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이 한지를 자르고 붙이며  전통등 만들기에 한창이다. 등에는 부처님의 가르침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어 예로부터, 등을 공양하면 광대무변한 공덕을 얻는다고 한다.
9월 15일 늦은 6시 2018생생문화재 여민동락이 열리고 있는 선소에서 부모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이 한지를 자르고 붙이며 전통등 만들기에 한창이다. 등에는 부처님의 가르침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어 예로부터, 등을 공양하면 광대무변한 공덕을 얻는다고 한다.
거북선을 만들었던 곳 선소의 유래, 세검정, 주변 문화재를 보며 설명하는 문화 해설사의 말에 열심히 경청하는 어린 시민들.
거북선을 만들었던 곳 선소의 유래, 세검정, 주변 문화재를 보며 설명하는 문화 해설사의 말에 열심히 경청하는 어린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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