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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하천 정비 집중호우 전 마무리
여수시, 소하천 정비 집중호우 전 마무리
  • 아름다운 여수
  • 승인 2018.04.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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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동천 1.1㎞·산수1천 2.1㎞…6월 준공 계획

여수시가 현재 추진 중인 소하천 정비를 집중호우 전 완료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돌산읍 평사리 계동천과 율촌면 산수리 산수1천 등 2곳에서 소하천 정비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 정비공사는 집중호우 시 침수 예방을 위해 제방을 보강하고 하천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한 목적이다.

사업규모는 계동천 1.1㎞, 산수1천 2.1㎞ 등 총 3.2㎞이며 46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 3월 착공한 정비공사는 10일 현재 토지·지장물 보상이 70% 완료된 상태로 6월 중 완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는 재난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소하천 정비사업도 적기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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