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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끝’ The end of desire
’욕망의 끝’ The end of desire
  • 이기자 기자
  • 승인 2017.10.19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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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갤러리 김지민 초대전

노마드 갤러리에 가면 독특한 작품을 만나게 된다. 바느질하는 남자 김지민 작가의 라벨을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작품의 첫 느낌이 밝고 고운 색채감으로 다가와서 여성 작가일 거라는 편견을 갖게 한다.

상품의 라벨을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작은 크기의 라벨 하나는 상품의 가치를 결정하는 대단한 위력을 가진다. 그 라벨을 뒤집어 본 적이 있을까! 성글성글하고 매끄럽지 않은 의외의 솜씨를 목격한다.

‘이면의 반전‘에서 작가는 생각이 많았는지도 모른다.
그의 작품의 영감이 되고 있다.

※전시 주제 The end of desire
※전시 공간 노마드 갤러리
※전시 기간 2017.10.14.~11.11(일요일 휴관)

 

⧍인간의 욕망을 산처럼 표현, 갤러리 1층 전시작품
⧍인간의 욕망을 산처럼 표현, 갤러리 1층 전시작품
⧍빠져나갈 수 없는 욕망의 블랙홀, 작가의 다른 작품
⧍빠져나갈 수 없는 욕망의 블랙홀, 작가의 다른 작품
⧍Life goes on ’삶은 계속 되지‘ 전시 리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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