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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중엔 민속채소가 딱이야
춘곤중엔 민속채소가 딱이야
  • 기술보급과
  • 승인 2009.02.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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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금오도 취, 방풍 새소득원으로 자리매김
   ‘몰려오는 춘곤증엔 민속채소가 딱이야’.
   전남 여수시가 최근 국민들의 소득향상과 더불어 웰빙 농산물을 선호함에 따라 민속채소인 취와 방풍을 새로운 소득작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기술지도를 통해 금오도의 특산물로 육성하고 있다.
   2월초 현재 여수시 남면 금오도 민속채소 재배면적은 120ha에 이르고 있다.
   여수시농업기술센터는 금오도를 명품화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1~2개 마을을 선정해 지원해 왔다. 나물을 건조하는데 자연기상만 의지해 왔던 것을 건조기를 지원, 생력화를 유도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채소생산을 위해 친환경 퇴비를 지원했다.
   또한 품질향상과 수확을 앞당길 수 있는 피복용 비닐과 포장재 제작 지원으로 상품성 향상에 주력하고 여수농협 남면지점과 긴밀히 협조해 계통출하를 계획하고 있다.
   사람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철에 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최고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설명.
   특히 봄나물은 계절의 기운을 듬뿍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봄나물을 먹으면 춘곤증과 피로회복, 불면증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남면 금오도는 봄나물인 방풍, 취, 머위가 농가 새 소득원으로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 자료제공 : 기술보급과 김양호 690-2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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